[뉴스핌]"주주 친화 중국기업 1호 될 것" 진문 오가닉티코스메틱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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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0-11 11:18 조회4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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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민주 기자 = "2년전 이맘때 한국 주식시장에 IPO(기업공개)를 할 때 주주와의 약속은 어떤 일이 있어도 지키자고 다짐했습니다.

 

'차이나 디스카운트'를 해소하는 길이라고 믿었기 때문이지요. 한국 주식 시장 참여자들의 눈길이 달라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중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2018 한국IR 대상'에서 코스닥 10대 우수기업에 선정된 오가닉티코스메틱의 진문(陈文, 사진) 부사장의 말이다. 

 

중국에서 '티베이비'라는 브랜드로 영유아 화장품을 생산하는 오가닉티코스메틱은 지난달 말 한국거래소와 한국IR협의회가 공동 제정한 '2018 한국IR 대상'에서 중국기업으로는 물론이고 외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 상은 한국 주식 시장의 2000여개 전체 상장사를 대상으로 각 회사의 1년간 IR 활동을 심사해 코스피, 코스닥 각각 10곳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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